일본2017.05.01 17:43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4년 03월 20일 입니다.





2014년 일본 벚꽃 개화 예상에 대한 안내 입니다.



일본기상협회는 2014년 3월 19일자로 일본 벚꽃 개화 예상 최신 버전을 내놓았습니다.

19일 이전 발표들에서는 한주 이상이 밀린 예상안을 내놓았으나

이번 19일자에서는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의견으로 예상일을 수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2월에서 3월초까지 기온이 낮게 경과해서 초봄 추위가 길어져

벚꽃 개화시기가늦어질꺼라고 예상했었는데

3월 중반 무렵부터 갑자기 따뜻한 날씨가 많아지고 있어

벚꽃이 순조롭게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으로 변경한 것 입니다.



칸사이 지역 예상 개화시기 입니다.

이외 지역은 웹사이트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URL : http://www.tenki.jp/sakura/expect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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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사카2017.05.01 03:55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4년 08월 22일 입니다.





돈까스 전문점 키무카츠 (キムカツ)에 대한 안내 입니다.


키무카츠는 도쿄를 기점으로 시작한 돈까스 전문 체인 입니다.

관서지역에는 교토와 오사카점 2곳이 있습니다.


'여성이 혼자서도 들어 갈 수 있는 돈까스집'이 컨셉으로

인테리어에 신경쓰고 아주 세심한 방식의 돈까스를 제공합니다.

키무카츠 돈까스의 특징은 고기 밀피유라고 불리는 것으로

국내산 돼지고기를 얇게 25겹으로 만든 돈까스 입니다.

현재 한국에도 체인점이 들어와 있으니 맛이 궁금하신 분은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URL : http://www.kimukatsu.com



이번에 방문한 곳은 키무카츠 오사카 쇼치쿠점 입니다.

지도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사카 쇼치쿠점은 난바역 14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출구에서 나와 대로를 따라 걸어가다 도톤보리 거리로 들어서자 마자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키무카츠 오사카점은 오사카 쇼치쿠좌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참고로 오사카 쇼치쿠좌 간사이 최초의 서양식 극장으로 네오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 입니다.

희극, 악극, 가부키 등의 공연이 이루어졌고 한때는 영화관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공연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입구는 쇼치쿠좌 왼편에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서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갑니다.



내려가서 오른편으로 조금만 가면 바로 앞에 키무카츠 오사카점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여기서 대기하게 됩니다.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포장 주문이 가능합니다. 식신로드 방송 포스터가 붙어 있네요.



내부 입니다. 자리가 꽤 많습니다. 바 형태의 자리는 없는 듯 합니다.



옆 테이블 모습입니다. 인테리어는 전반적으로 어두운 편 입니다.



테이블 셋팅 입니다.



한국어 메뉴판 입니다.



조금 더 가까이 찍어 봤습니다.

돈까스의 기본 가격은 1,500엔 입니다. 총 6가지의 맛이 있으며 맛에 따른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밥 셋트는 별도로 480엔 입니다.

돈까스 자체 맛을 느끼고자 푸렌(플레인)을 시키고 밥 셋트를 추가하니 1,980엔이 듭니다.

돈까스 저녁 식사 가격 치고는 많이 비싼듯 합니다.



런치용 메뉴판 입니다. 점심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입니다.

점심은 밥셋트 포함해서 1,350엔으로 저녁에 비해 매우 저렴합니다.



양배추와 소스들이 나왔습니다.

양배추는 계속 리필 가능합니다. 따로 주문할 필요는 없고 비우면 직원이 먹겠냐고 물어 봅니다.

참고로 양배추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쇼핑 품목 중인 카베진S의 원재료로

소화 및 위장에 효과가 좋습니다.

소스는 왼쪽에서 부터 돈까스 매운 소스, 돈까스 일반 소스, 샐러드 소스 입니다.



돈까스와 밥셋트가 나왔습니다.



뚜껑을 모두 열었습니다.



먼저 돈까스 입니다. 기본 맛(푸렌, 플레인) 입니다.



얇은 25겹의 돈까스 입니다. 튀김 옷 또한 얇습니다.

맛은 부드럽고 기름이 베인 육즙이 살짝 느껴집니다.



죽통에 들어 있는 밥 입니다. 밥이 정말 예술입니다.


전반적으로 돈까스가 이런 맛을 낼 수 있구나하고 느끼게 됩니다.

음식은 만족스러우나 저녁으로 돈까스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되는 가격이니

되도록이면 점심을 이용하세요.

그리고 식신로드 등 한국의 예능 프로나 방송국에서 많이 소개된 곳이다보니

한국인이 제법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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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사카2017.05.01 03:41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4년 07월 15일 입니다.





다루이 서던 비치(린쿠 남해 해수욕장)에 대한 안내 입니다.


오사카나 고베로 여행을 하다보면 주위가 바다인데

해수욕장이 없는게 이상하다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은 거의 항구 아니면 공장이고 간혹 해상공원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해수욕장 몇군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루이 서던 비치는 기존에 린쿠 남해 해수욕장으로 불리던 곳 입니다.

오사카시에 위치해 있지만 와카야마시에 조금 더 가깝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유명한 린쿠타운과 가까운 편입니다.


지도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URL : http://www8.ocn.ne.jp/~southan/




난카이 전철(난바에서 탑승)을 이용해서 다루마역에 내립니다. (출구는 하나 입니다.)



역내 지도에서 현재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위치에서 왼편에 빨간색으로 표시한 곳이 해수욕장의 위치 입니다.

도보로 약 5분 이상 소요됩니다.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왼편에 이정표가 보입니다.

왼편으로 걸어가며 양갈래 길에서 큰길로 계속 걸어갑니다.



지그재그길이 연결된 고가로 올라가야 합니다.



지그재그길 앞에도 이정표가 있습니다. 자전거용인 지그재그길을 이용하지 말고

이정표를 지나 조금 더 앞으로 직진하면 보행자 계단이 있습니다.



고가에 올라와서부터는 새로운 이정표가 나올때까지 계속 직진입니다.

큰 사거리에서도 직진 입니다.



이 이정표가 보이면 오른편으로 이동합니다.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 입니다.



주차장 입구 앞에서부터 안내 표지판이 걸려 있습니다.

제트스키 금지, 화기금지 등등의 주의사항 입니다.



해수욕장 입구에도 안내 표지판이 무섭게 걸려 있습니다.


2014년 해수욕장 개장은 7월 1일 ~ 8월 31일까지이고, 우천시 폐장 합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 ~ 오후 5시토일 및 공휴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입니다.


참고로 해수욕장을 방문한 이 날은 태풍 너구리 때문에 폐장된 상태 입니다.

조금 더 활기찬 해수욕장을 담고 싶었으나 날씨가 돕지 않네요.



해수욕장의 구조 입니다. 물의 깊이가 다양한 편입니다.

(지정된 장소에서만 흡연이 가능합니다. 현재 이 곳)



관리실 입니다. 뒷편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렌탈(파라솔 등), 샤워실 등은 유료 입니다.



관리실 오른편에는 식당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관리실 기준에서 왼쪽으로 본 해변 입니다. 넓은 모래사장을 갖고 있습니다.



관리실 기준에서 오른쪽으로 본 해변 입니다. 멀리 린쿠타운과 사키시마 청사가 보입니다.

오른편의 분홍색 건물은 근처의 이온몰(대형쇼핑몰) 입니다.

사진을 크게 보면 마치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같은 느낌이 납니다.



바닷물은 매우 깨끗한 편 입니다.



넓은 모래사장 끝에는 야자수를 심어 놨습니다.



여고생 3명이 감시대에서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사진으로 멋진 일몰을 기대했으나

여름이라 해가 너무 늦게까지 떠있어서 뭔가 아쉬운 사진이 되었습니다.


다루이 서던 비치는 오사카 시내에서 그 나마 제일 가까운 해수욕장이며

물이 깨끗하고 수심이 얕아 아이들과 놀기 좋은 장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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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고베2017.05.01 03:31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4년 04월 16일 입니다.





카츠동 요시베(かつ丼 吉兵衛)에 대한 안내 입니다.



요시베(吉兵衛)는 1976년에 니시노미야에서 튀김덮밥집으로 창업을 하고

1979년에 현재 본점이 있는 자리(산노미야 시장)에서 돈가스덮밥집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현재 약 30년이나 되었으며, 2010년에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으로

고베 3곳(본점 포함), 오사카 2곳의 체인점을 갖고 있습니다.


요시베 이름의 유래는 창업자가 에도시대때 니혼바시의 吉兵衛란 사람이 튀김을 정제하여

전업했다는 것을 책에서 접하고 그 이름을 따 요시베라고 정합니다.

그러나 吉兵衛는 요시베 또는 키찌베라고 읽을 수 있는데

창업자는 '요시(좋아)베'로 읽으면 더 좋은 느낌이 나서 요시베로 정했다고 합니다.

URL : http://www.yoshibei.co.jp


카츠동 요시베 본점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큐 산노미야역 서쪽 출구에서 이쿠타 로드까지 걸어옵니다.



사거리에서 왼편으로 굴다리를 지나 횡단보도를 건너서 센터플라자에 들어 옵니다.



바로 옆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옵니다.



여기서 왼편이 센터플라자 웨스트이고 바로 카츠동 요시베 본점이 보입니다.



카츠동 요시베 본점 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7시까지 입니다. 참고로 본점만 영업시간이 짧습니다.



자리에 먼저 착석하지 말고 식당 왼편의 자판기에서 식권을 구매합니다.



별도의 메뉴판은 없고 자판기 옆 벽면에 커다란 가격표가 붙어 있습니다.

친절하게 메뉴 이름에 한글이 적혀 있습니다.

메뉴는 크게 카츠동(돈가스덮밥) 하나인데

계란을 얹은 것과 돈가스 소스 올린 것 2개로 분류됩니다.

나머지 메뉴들은 곱베기를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가격이 구별됩니다.

여기서 간판메뉴인 1번 가츠동을 주문합니다. (680엔)

* 현재 표시된 가격은 2014년 04월 01일 소비세 인상이 반영된 가격입니다.



주방의 모습입니다. 실제 요리는 흰색 티를 입은 사람이 합니다.

자리에 착석 한 후 식권을 점원에게 주면 됩니다.



테이블 셋팅 입니다. 자리 옆의 시원한 물은 그냥 따라 마시면 되고,

단무지는 내 덮밥 그릇에 먹고 싶은 만큼 덜어 놓으면 됩니다. 단 단무지는 보기와 다르게 짭니다.



1번 메뉴인 카츠동이 나왔습니다.



맛 자체는 흔한 돈가스 덮밥인데 튀김 만큼은 바삭한 느낌이 정말 예술입니다.

돼지고기도 야들야들 합니다.



돈가스 아래의 밥이 자체 소스에 자연스럽게 베어 있습니다.


한끼 식사로 든든하며 가격 또한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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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사카2017.05.01 03:13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4년 04월 06일 입니다.





오사카성 니시노마루 정원의 벚꽃 행사 - 오사카성 벚꽃 라이트 업 일루미네이션 안내 입니다.


일본 칸사이지역 여행을 많이 해봤지만 벚꽃 성수기 시즌(3월말 ~ 4월초)에는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환상으로 가는 곳곳마다 벚꽃이 휘드러지게 피어있는 모습을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서울보다 더 보기 힘든게 벚꽃 입니다.

기존에는 미쳐 느끼지 못했는데, 도로에는 가로수가 거의 드물며,

정원이나 공원은 많아 보이지만 정작 도심에는 개나리 보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벚꽃을 제대로 즐길려면 벚꽃 명소를 찾아가야하는 수고를 해야 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곳으로 오사카성의 니시노마루 정원 입니다.


니시노무라 정원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철을 이용해 간단히 찾아가는 방법을 설명드리면

모리노미야역 1번 출구 또는 다니마치욘초메역 9번 출구 등을 이용하면 됩니다.

추천코스는 모리노미야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오사카성 공원을 거쳐가는 코스입니다.



오사카성 공원의 분수대 입니다. 사람 얼굴 모양의 바위가 인상적 입니다.

벚꽃 시즌이라 사람도 많고 조깅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공원의 조경도 인상적입니다.



보이는 벚꽃 나무 아래마다 사람들이 이미 술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행동에 조심하는 일본인이라 생각됐지만 담배 피고 술판도 벌리고 왁자지껄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공원에서의 벚꽃은 듬성듬성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봤을 때는 기대보다 벚꽃이 적어 여기도 괜히 왔나 싶었습니다.

오사카성은 다르겠지하고 계속 걸어봅니다.


참고로 오사카성 공원을 통해 오사카성을 가려면 계단으로된 높은 언덕을 올라가야 합니다.

이게 힘들다면(귀찮다면) 피스오사카를 통해 가면 언덕을 피할 수 있습니다.



사쿠라몬 앞쪽 입니다. 한쪽으로 벚꽃이 피어 있습니다.



평상시 언제나 한산해 보였던 매점도 사람이 붐빕니다.



멀리서 보이는 천수각 입니다.



가까이서 본 천수각 입니다.

파란색 빛은 대형 조명 앞에 파란색 셀로판지를 붙여서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주위에 벚꽃이 듬성듬성 있습니다.



천수각 옆 해자에서 아래를 보니 오사카성 벚꽃은 여기 다모여 있나 봅니다.

바로 니시노마루 정원 입니다.



니시노마루 정원은 벚꽃행사로 벚꽃 라이트업 일루미네이션 행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티켓을 사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티켓 입니다. 입장료는 500엔 입니다. (오사카주유패스 사용 불가 입니다.)

행사 기간은 2014년 03월 25일 ~ 04월 13일까지 입니다.

운영 시간은 오후 06시 ~ 오후 10시까지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사카성 벚꽃 라이트 업 일루미네이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URL : http://illuminage.asia



니시노마루 정원 입구 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조명에 하얗게 비친 벚꽃들이 맞이해 줍니다.



길 양쪽으로 벚꽃들이 피어 있습니다.

니시노마루 정원의 구조는 마치 대형 운동장과 흡사합니다.

운동장의 트랙같은 길 양옆에 벚꽃이 놓여 있습니다.

일본의 다른 정원과 달리 연못도 없고 아기자기한 멋은 없습니다.



주로 흰 벚꽃만이 보이며 조명을 잘 활용한 듯 싶습니다.

야외 스피커에서는 온통 사쿠라와 관련된 일본 노래가 들립니다.



벚꽃사이로 천수각이 보입니다.



벚꽃 근접 사진 입니다.



피크닉 자리 입니다. 직장인들도 많이 보입니다.



천수각을 기준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옆에서는 원숭이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공연이 펼쳐지는 듯 합니다.



포토존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포토존이 있습니다.

평범한 포토존 같지만 정면에서 포토존을 찍으면 천수각이 배경으로 나옵니다.



먹거리 지역입니다. 타코야키, 꼬치 등등의 먹거리와 도시락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너무 자극스러워 그냥 지나가기 참 곤란합니다.



바로 옆에는 조명 의자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벚꽃나무가 중앙에 모여 있는 형태 입니다.



벚꽃나무 자리 못잡은 사람들은 영빈관 앞에 이렇게도 모여 있습니다.



니시노마루 정원에서 가장 멋지게 피어있는 벚꽃지역 입니다.



다양한 색상의 조명으로 표현된 벚꽃도 있습니다.



정원 한가운데서 바라본 천수각 입니다.

니시노마루 정원은 멀리서 천수각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곳 입니다.



벚꽃 아래 조경된 나무도 자세히 보면 조명들이 너무 예쁘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전체로 보면 이렇습니다.



센간망루에서 바라 본 오사카역사 박물관과 NHK가 있는 BK플라자 입니다.



마지막으로 오사카부청 방향으로 찍은 벚꽃 사진 입니다.


아직 행사 기간이 남아 있으니 놓치신 분들은 서둘러 가보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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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사카2017.05.01 03:01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4년 03월 14일 입니다.





츠루하시후게츠(鶴橋風月) 오코노미야키 전문점에 대한 안내 입니다.


츠루하시후게츠는 칸사이 지역을 중심으로하는 오코노미야키 전문점이자 체인점으로

창업 60년 전통으로 오코노미야키 발상지인 오사카에서 번성한 몇 안되는 전문점 입니다.

본점은 지하철 츠루하시역 2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1989년에 체인점을 시작했으며 현재 한국에도 홍대와 명동에 체인점이 있습니다.

웹사이트에는 점포별로 쿠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URL : http://www.ideaosaka.co.jp


이번에 방문한 곳은 한큐 32번가(한큐그랜드빌딩 29층)에 위치한 한큐32번가점 입니다.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왼편에 보이는 한큐32번가를 찾아가는 방법은 우메다역의 지하도에서 한큐 그랜드 빌딩

또는 한큐32번가 이정표를 찾아 따라 가면 됩니다.



한큐32번가 전망 식당가는 27 ~ 31층까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실 때 일부 엘리베이터는 전망식당가를 가지 않으니 잘 확인하길 바랍니다.



츠루하시후게츠는 29층 19번 위치에 있습니다.



입구 입니다.



이름만 봤을 때는 전통있는 식당처럼 느껴지지만 어설픈 돼지 그림을 보면 웃기기도 합니다.



식당 내부 전경입니다.



테이블 위의 모습 입니다. 넓은 철판이 가운데 위치해 있습니다.

직원이 직접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어 줍니다.



테이블 위의 소스, 메뉴판, 넵프킨 등이 담겨 있는 선반 입니다.



후게츠 한큐32번가점은 29층에 위치해 고층에서의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체인점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비싼 건물에 위치해 있다해서 다른 체인점과 가격이 다르지 않고 동일합니다.

사실 전망만 따져본다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전망 좋은 곳은 JR오사카역 방향으로 층내 에스컬레이터가 위치한 곳이 좋습니다.



테이블에 있는 메뉴판은 일어판이므로 한국어 메뉴판을 직원에게 요청하면 갖다줍니다.



저는 예전부터 모단야키를 오코노미야키의 현대적 해석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는데

단순히 오노코미야키에 면(소바)을 추가한 것이 모단야키라고 합니다.

이 곳의 대표 메뉴인 후게츠야키(오징어, 새우, 돼지고기, 소고기)를 모단으로 주문(1,350엔)합니다.



오코노미야키 외에 소바와 에그롤 등 다양한 메뉴들도 있습니다.



술과 음료 메뉴들 입니다.

이 외에 일본어 메뉴판에는 좀 더 다양한 메뉴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오사카 셋트(3,260엔)라는 이름으로 2~3인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셋트메뉴도 있습니다.


오코노미야키를 만드는 과정은 15분 ~ 20분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가져온 재료를 숟가락을 이용해 잘 섞어줍니다.



철판에 재료를 붇고 잘 익히도록 모양을 정돈해 줍니다.



자세히 보면 양배추 사이로 새우, 오징어, 돼지고기 등이 보입니다.



5분 정도 지나면 가쓰오부시와 면을 위에 얹어 놓습니다.



면을 잘 익히기 위해 뒤집습니다. 이후부터 약 10분 이내가 소요됩니다.



다시 뒤집고는 소스와 마요네즈를 잘 발라줍니다. 이제 완성입니다.



확실히 그냥 오코노미야키보다 모단야키가 양도 맛도 든든합니다.



맛은 약간 짠듯하지만 달달하면서 살짝 쏘는 느낌의 소스와 버무려져 맛있습니다.


일본 칸사이지역 및 한국의 홍대, 명동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후게츠,

오코노미야키가 생각나면 들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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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사카2017.05.01 01:54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4년 03월 05일 입니다.





일본 칸사이 지역 교통카드 이코카(ICOCA)에 대한 안내 입니다.


기존 여행 가이드북을 보면 한결같이 칸사이 스루패스나 오사카 주유패스 등의

무제한 교통패스에 대한 소개만을 다룹니다.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T머니 같은 교통카드가 있는데

관광객에게는 잘 소개되지 않는듯하여 이번 기회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본은 각 지역별로 발행사가 다른 교통카드가 다수 존재합니다.

그 중 칸사이(관서)지역에서 발행되는 교통카드는 이코카(ICOCA)와 피타파(PiTaPa)가 있습니다.

피타파는 후불제 교통카드로 거주지 및 일본 은행계좌가 있어야 발급이 되므로 이건 다음에 얘기하고

(참고로 국내 롯데카드에서 피타파 카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발급료 10,000원)

JR서일본(웨스트)이 발행하는 이코카(ICOCA)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이코카(ICOCA)는 JR서일본이 발행하는 IC카드로 한국의 T머니와 비슷합니다.

URL : http://www.jr-odekake.net/icoca/


칸사이지역내 JR노선, 지하철, 사철, 그리고 버스도 사용 가능합니다.(특급열차 및 신칸센 제외)

JR서일본의 역내 ICOCA 발권기나 매표소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매 후 바로 사용 가능하며 개찰기에서 'IC'라고 표기된 기기에 터치만으로 이용합니다.

전자화폐의 기능으로 역이나 거리, 편의점 등에서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 구입은 2,000엔으로 보증금 500엔과 1,500엔의 충전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보증금은 카드를 반납할 때 환불 가능합니다.


구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외 JR서일본의 역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신용카드로는 구매가 불가하며 현금 구매만 가능합니다.


충전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반복해서 충전가능하며 충전가능 금액은 1,000엔, 2,000엔, 3,000엔, 5,000엔, 10,000엔 입니다.

카드 잔액이 20,000엔을 넘게 충전할 수 없습니다.



입금기는 개찰구를 나올 때 금액이 모자른 경우를 대비해 개찰기 안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잔액이 0엔인 경우 개찰기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잔액이 10엔인 경우 피타파 이용구역의 개찰기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개찰기의 카드 판독부의 모습 입니다.

이코카를 카드 판독부에 터치하면 됩니다. 절대로 승차권 투입구에 넣지 않습니다.

'픽' 또는 '피픽' 소리가 아닌 '삐삐' 또는 '삐' 소리가 울리면 개찰기가 카드를 읽지 못한 경우이니 다시 터치하면 됩니다. 그래도 안되면 역무원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자화폐 이용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수증에 이코카 사용내역 및 잔액이 표시됩니다.


사용 가능한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코카를 사용할 떄 가장 좋은 곳은 편의점이며 잔돈을 고려할 필요가 없어 추천합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부분인 이용 가능 지역 입니다.

이용 가능 지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히스토리가 있습니다.

- 2003년 11월 1일 : 이코카 서비스 개시, 이 때의 이코카는 칸사이 지역의 JR서일본만 이용 가능

- 2004년 8월 1일 : 스이카(Suica)와 상호 연동, 관동 지역의 JR동일본과 상호 연동으로 도쿄에서 이용 가능

- 2006년 1월 21일 : 피타파(PiTaPa)와 상호 연동, 칸사이 지역의 사철(한큐, 한신, 케이한 등)이나 전철만 이용 가능했던 피타파와 상호 연동으로 칸사이 지역 전체에서 이용 가능

- 2013년 3월 23일 : 교통계 IC카드 전국 상호 이용 체결. 일본 전지역(일부 지역 제외)에서 이용 가능


다음은 피타파 연동 후 이용 구간 입니다.



다음은 교통계 IC카드 상호 연동 후 이용 구간 입니다.




호환되는 교통계 IC카드 이미지 입니다.

즉, 2013년 3월 23일 이후 일본 전 지역에서 이코카 카드 한장으로 이용 가능 합니다.


이코카의 환불은 잔액이 있는 경우 수수료가 공제되며 보증금 500엔은 환불 됩니다.

2014년 4월 1일부터 일본내에서 소비세 5%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환불시 이코카 카드도 같이 회수 됩니다.

이코카의 유효기간은 마지막 사용일로부터 10년 입니다.


유아용 이코카는 기명으로 발급되며 구입신청서를 별도로 작성해야 됩니다.

유아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명서(여권 등)를 같이 제시해야 합니다.

유효기간은 12세가 되는 년도의 3월 31일 까지입니다.


스마트 이코카는 기명으로 발급되는 교통 카드로 현금 및 신용카드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스마트 이코카 사용자를 위해 별도의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은 일본 내국인에 한합니다.


이외에 관광객을 위한 이코카&하루카 상품이 있는데 이것은 다음 기회에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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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ntz
일본/오사카2017.05.01 01:48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4년 03월 04일 입니다.





칸사이 스루패스(간사이 쓰루패스)에 대한 안내 입니다.

URL :http://www.surutto.com/tickets/kansai_thru_korea.html


칸사이 스루패스란 일본 칸사이(관서) 전 지역의 지하철, 전철(JR 제외), 버스를 기간 내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탑승 가능한 교통카드 입니다.

구체적인 지역으로 오사카, 고베, 교토, 나라, 와카야마, 고야산, 히에이잔, 히메지 등 입니다.



상품의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칸사이 스루패스, 가이드북, 쿠폰, 이용구간 지도

2일권(3,800엔)과 3일권(5,000엔)이 판매되며 어린이용도 별도 판매 합니다.



2일권 카드 스캔 이미지 입니다.



3일권 카드 스캔 이미지 입니다.


오사카 주유패스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주유패스는 오사카만, 스루패스는 칸사이 전지역 이용 가능

- 주유패스는 1일권과 2일권의 교통수단 적용이 다르며 스루패스는 모두 동일

- 어린이용 패스 판매는 주유패스는 미제공, 스루패스는 제공

- 주유패스 2일권은 1일 사용 후 연속으로 그 다음날에 나머지 1일 사용

- 스루패스는 패스 유효기간내에 2일권은 2일을, 3일권은 3일을 비연속으로 사용 가능

- 주유패스는 유명 관광명소의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

- 스루패스는 입장권 등의 할인만 제공

- 스루패스는 칸사이 공항에서부터 난바행 난카이 전철(공항급행 이하)을 이용 가능


카드 이용의 시작은 맨처음 전철이나 버스 개찰구에 카드를 삽입하면 뒷면에 이용 일자가 기록됩니다.

이때 기록된 날짜를 기준으로 1일이 이용됩니다.(첫차부터 막차까지를 하루로 간주)

스루패스는 유효기간 내에 비연속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예로 이번 여행에서 3일권(1일 이용가격 대비 2일권에 비해 저렴)을 구입해서 2일치를 사용하고 유효기간내에 다음 여행에서 나머지 1일을 이용하면 됩니다.


칸사이 스루패스는 오사카 주유패스처럼 연 2회 발매가 되며 유효기간을 잘 확인 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쿠폰이 사용 가능한 특전 시설은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에서 구입 방법은 하나투어 같은 여행사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오픈마켓 등의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구매 가능 합니다.

쇼핑몰에서 검색시 보통 '오사카패스'라고 검색하면 상품이 검색됩니다.

참고로 제일 저렴한 편은 11번가에서 하나투어가 판매하는 칸사이 스루패스 입니다.

온라인 상에서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은 여행박사 온라인몰이며 현금 구매입니다.


이 외에 추가 설명은 웹사이트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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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ntz
일본/오사카2017.05.01 01:41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4년 01월 15일 입니다.





한큐전철(阪急電鉄)에 대한 안내 입니다.



한큐전철은 교토, 오사카, 고베를 연결하는 전철입니다.

한큐는 회사명인 한신 급행 전철의 약칭으로 현재는 정식 회사명으로 채용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 및 구간 안내 등은 웹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URL : http://rail.hankyu.co.jp/kr/index.html     (한국어 사이트 입니다.)


칸사이 지역 여행해서 대중 교통수단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전철로 유명하지만

여행객들이 많이 놓치는 한큐전철의 또 다른 재미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큐전철을 이용하는데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맨 앞의 1량에 탑승하세요.

일본의 전철 대부분은 한국과는 달리 운전석이 유리문으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그 중 칸사이 지역을 다니는 전철 중 한큐전철은 다른 전철과 달리 지하가 아닌 지상으로 달립니다.



운전석 내부 입니다.



운전사가 바라보는 시선으로 밖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장의 운전 모습과 절도있게 수신호 하는 모습을 지켜 볼 수 있습니다.



1량 차량 맨 앞 2인석 의자는 운전하는 모습을 제일 보기 좋은 자리 입니다.



차량 내부의 모습입니다.


단, 여기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위 사진들은 전철이 출발하기전에 찍은 사진으로 전철 기장님의 허락하에 찍은 것 입니다.



전철 1량의 중간까지는 휴대전화 및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위 스티커가 차량 내외로 벽과 손잡이 등 곳곳에 붙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전철을 운전하는 모습과 운전석에서 바라본 경치는

칸사이 여행에서 기억에 남을 멋진 경험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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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ntz
일본/오사카2017.05.01 00:12

* 본 글의 오리지널 포스팅은 2013년 12월 16일 입니다.





톤보리 리버 크루즈에 대한 안내 입니다.



톤보리 리버 크루즈는 난바 도톤보리의 돈키호테 에비스 타워 앞 선착장에서 출발해

미나토마치 리버 플레이스까지 도톤보리강을 왕복하는 유람선 여행입니다.



선착장은 돈키호테 에비스 타워 앞에 있습니다.

지도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큰 지도에서 Osaka Map by rantz 보기


 

공식 URL : http://www.ipponmatsu.co.jp/cruise/tombori.html

웹사이트에서 한국어 가이드 PDF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입장권 판매 부스는 에비스 타워 바로 왼편에 있습니다.

운행시간은 평일 오후 1시 ~ 오후 9시토/일/공휴일 오전 11시 ~ 오후 9시까지 이며

매 정시 0분과 30분마다 출항 합니다.

요금은 어른(중학생 이상) 700엔, 어린이(초등학생) 300엔이고

초등학생 미만은 어른 1명당 1명이 무료 입니다.

오사카 주유패스 이용시 무료 입니다. 주유패스와 쿠폰을 제시하면 승선권을 줍니다.



오후 5시 ~ 오후 6시까지는 휴식시간 입니다. 승선권은 오후 5시 30분부터 판매합니다.



승선권 입니다. 저녁 탑승시 대기 인원이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톤보리 리버크루즈의 운항 코스 입니다.

선착장에서 미나토마치 리버 플레이스까지 왕복으로 약 20분이 소요 됩니다.

추운 날씨에는 무릎담요를 제공합니다.



일본인 가이드가 주위에 얽힌 이야기를 해줍니다. 가이드는 여성 또는 남성 입니다.

일본어로만 진행되며 간혹 영어 또는 한국어로 지명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도톤보리강 주위의 건물이 네온사인 등에 의해 밝아 야간 경치가 제법 운치 있습니다.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니폰바시에서 한번 턴을 합니다.



돈키호테 에비스 타워 앞을 다시 지나갑니다.



도톤바리바시를 지나기 전 입니다. 아이폰 5C 대형 광고가 보입니다.

왼편 자리에 있을 경우 쿠리코러너를 볼 수 있는 타이밍 입니다.



스포타카의 화려한 광고판 입니다. 건물 전체가 스포츠 광고로 디스플레이 되어 있습니다.



호텔 '로즈 립스' 입니다. 벽에 장미꽃을 그려놔 색다르게 보입니다.



'캐널 테라스 호리에' 입니다. 고급 레스토랑이며 1층에서는 결혼식 피로연이 열린다고 합니다.



이제 마지막 턴 장소인 미나토마치 리버 플레이스 입니다. 공중다리 우키니와바시에서 턴을 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장소는 난바 헷치(Hatch)로 라이브 공연장 입니다.



다시 에비스바시로 돌아왔습니다. 여기서 포토타임 가집니다.



바로 쿠리코러너만을 위해 충분한 포토타임을 줍니다.



너무 많이 찍어 식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정면샷 찍어 봅니다...^^;


선착장에서 내려 오른편으로 조금만 가면 이치란라멘이 있습니다.

차가운 강바람을 맞아서 그런지 라멘 국물이 절로 생각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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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ntz